맹아원앨범

담소

관리자 2006.04.17 00:00 조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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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이 살살 불어와 수녀님들을 밖으로 끌어내었습니다
벗꽃속에 핀 그녀들의 웃음과 이야기소리는 더욱 아름답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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