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만들기 체험도 해보았답니다.
직접 예쁜 꽃도 만들어 붙이고, 우리 친구들이 좋아하는 물고기도 붙이고,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도자기...한 천년이 지나면 귀한 보물이..아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