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심기와 바자회 행사를 위해 봄에 심었던 땅콩을 캐보았어요..
아 근데 이놈들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잖어요.
좀 더 있다 캐야겠어요....살 좀 찌워서,
행사 때 뚱뚱하고 토실 토실한 땅콩, 선보이겠습니다.
땅속에는 땅콩만이 아니라 굼뱅이와 지렁이들이 한 촌락을 이루어 살고 있어
여선생님들이 깜짝 놀라 미움을 샀네요 (아니 난 아무 짓도 안했는데....지렁이와 굼뱅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