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상가의 두 모습입니다.
첫 새벽 맹아원 현관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두 사람은 하루도 빠짐 없이
저 나무 아래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마도 하루라도 그곳을 찾지 않으면 나무들은 불안해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