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차없는 언덕길

박석찬 2008.02.26 00:00 조회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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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맹아원은 언덕위에 수줍게 앉아있는 집인거 아시죠?


눈이 한번 오시면 그 자태또한 아름다워 차로 침범할 수 없는 그 어떤...어떤 것이


그래서...펑펑 눈이 온 아침은 모두가  걸어서 출근합니다.


사진#1 좌로부터 영양사 이순주, 생활지원팀장 김성란, 복지과장 박수희 선생님입니다.


사진#2 방학근무하러 오시는 평화방의 이윤남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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