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누가누가 더 예쁘게...

박석찬 2008.03.14 00:00 조회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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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지기 교육은 즐거움이 있어야 한다.


공동생활가정 윤안숙, 민금례 선생님 두분과 주방의 칼잡이(?) 송린복, 최미숙 조리사가 웃음포 시동을 걸었다.


교육의 즐거움을 아는 우리 석원이...식사시간 빼곤(식사도 하는둥 마는둥 하고 다시 교육장으로 들어왔다)조용히 교육을


다 소화했다...정말 떠들지도 앉고 조용히...기특해라


석원이 상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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