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겨울 넓은 세상에 편지 한장 띄웠습니다...소식지 꿈터에... 꿈많은 작은 소녀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세상에 작은 진동을 일으킨 파장은 고운 마음을 가진 두 부부의 마음에 닿아 맹아원을 방문하도록 하였나 봅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오랫만에 가슴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인천에서 혜경이를 보기 위해 찾아온 두분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