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뙤얕볕 아래서 헉헉대며 단내나도록 열심히 뛰었습니다. 형님들의 커다란 덩치에 밀리고..넘어지고..채이고.. 그런데도 이놈덜은 끝까지 헐떡이며 최선을 다해 두골이나 넣었습니다..정말 장합니다. 비록 6:2로 졌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칭찬을...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