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황정현: 수년님, 영애수녀님....배가.. 괜히 놀란 김영애수녀님 : (약간 무서운 소리로) 배가 뭐?,,,뭐? 힘에 눌린 황정현 : 배가....따뜻해요..(에구 놀라라) 맘 좋은 수년님으로 돌아온 김영애씨스터 : 그래? 난 또.....(금새 화색이 돈다) * 겨울이 오나보다. 따뜻한 것이 생각난다...바쁜 아침 등교시간 구경은 나에게 또다른 행복과 미소를 가져다 준다. 보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