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300...NO..103

박석찬 2010.01.06 00:00 조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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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년만에 내린 폭설이라네요...
정말 엄청 내렸어요...쓸고 또 쓸어도...소복히 쌓여갑니다..
하루 종일 눈쓰는 일에 지칠만도 한데...어느새 놀이동산으로 변했네요 
 
 
눈 치우던 삽이 어느새 썰매로~~언니 달려봐
 
 
수녀님의 사랑의 복수(?)...초롱아 이만큼 사랑 한다 ..
 
 
열심히 삽질하는 규호와 우리 아이들...고생 많았어

💬 댓글 1개

정욱희 2010.01.23 00:00
그 날 온 세상은 눈과 한 판 승부를 벌이던 날이였다는 기억이...ㅋㅋㅋ자연안에선 누구나 동심을 가질 수 있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