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이름표를 붙~여 내~에 가슴에~~

박석찬 2010.03.19 00:00 조회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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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꿈많은 학생들의 보금자리... 하늘빛 우리집...아시죠?
그동안 이름표가 없어서 조금은 허전했답니다.
봄을 맞아 맘먹고 작은 이름표 하나 만들어 달았습니다.
 
 
글씨 디자이너 조원봉선생, 목공 디자이너 심규덕국장, 내가 감독...
디자이너 조선생 앞에서 열심히 작업하시는 심규덕국장 - 사실 감독하러 나왔다가 그만 망치를 잡는 바람에....
항상 모자라는 2%는 심규덕 국장이...꾹꾹 채워주십니다.
 
 
하늘빛우리집 현판을 달고 기념사진 찰칵!
하늘빛우리집 친구들과 함께 살아가는 안미선선생 입니다.
이 집에 평화를...
 
 
우린...구름다리 건너...  하늘빛 우리집으로 간다.
 

💬 댓글 3개

다랑어 2010.03.22 00:00
언제나 봐도 멋있는 집, 하늘빛 우리집~~ 그리고 그곳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도 멋진남자, 멋진 여자 !
행복 2010.03.23 00:00
간판 하나 달았을 뿐인데 ~~~
너무 너무 멋진 집으로 재탄생한 듯 합니다 멋져멋져
정욱희 2010.04.07 00:00
출근 할 때 마다 화사함으로 맞이해 줌에 감사롭지요^^ 꾸벅***
바람이(희망사항) 있다면 구름다리 초입에 입 간판이 있으면 명칭을 확인하고 찾아오는 분들이 수고 하지않을 듯하답니다. 외부인들이 본관까지 올라갔다내려오면서 조언을 해주네요^** 첫 번째 사진에 자연과 어울리는 입 간판을 상상 해 보니 벌써 미소가 번지네요....
도움주실분들을 알아봐야 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