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Y {
FONT-SIZE: 12px; FONT-FAMILY: 굴림
}
TABLE {
FONT-SIZE: 12px; FONT-FAMILY: 굴림
}
이쁜 가을하늘 아래서 바베큐 파티가 열렸습니다.
가까운 지인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맹아원의 전 가족들이 함께 연 작은 축제...꿈터축제의 꽃은 역쉬 점심시간 ^**^
나는 밥보다 언니랑 시소타는 것이 더 좋아요
맹아원표 어묵....국물맛이, 끝내줘요
그래서 그런지 일찌감치...어묵장사 끝.
이번에 통돼지 한마리 잡았습니다...온식구가 냄새에 끌려 일찍부터 줄서기를...
모두가 함께해서 맛도 두배...
명섭샘 호인이 기다린다...얼릉 얼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