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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딸딸.......밭을 경작하는 힘찬 경운기소리....
사회 지원팀의 이용희선생입니다...진정한 농사꾼으로 임명합니다.
촤르르르르...소금물에 메주 담기는 소리...
조리사님들의 정성어린 손길속에...맛이 익어갑니다.
치익 치익...스윽스으ㅡㄱ...봄밭 갈퀴로 긁어주는 소리...
수녀님과 두선생님 덕분에 텃밭이 깨끗해 졌네요
깔깔깔깔...까르르르르.. 숨넘어가는 시원한 웃음소리....
내기해서 이긴 영양사를 정종운시설관리장이 업어주었더니만...약속을 지키는 모습...좋아요
사~~~악...사악...부활바구니를 준비하는 분주한 가위질
그리고,,, 예은이의 싱그러운 행복한 웃음소리가 봄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