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창한 토요일...잔잔한 바람에 벚꽃이 흩날리는 날이네요..
자원봉사 조원봉선생과 우리 아이들이 부활절을 맞아 조앤리헤어클럽으로 이발하러 다녀왔습니다.
매번 우리 아이들을 멋쟁이로 만들어 주시는 조앤리헤어클럽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맹아원의 친구들이 두번째 도보순례길을 떠납니다.
조앤리헤어클럽 원장님께서 도보순례("세상속으로")가는 우리 친구들을 격려하고자 아름아름 성금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손수 만든 저금통에는 따뜻한 마음도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