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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해랑에 생활을 시작 후 가장 먼저 큰 형 김근열씨 생일날~
원장님께서 맛있는 케잌을 준비해 주셨고 늘해랑 가족들은 바람불면 날아가지 않도록 바람막이 점퍼를
선물로 드렸답니다.
누룽지 백숙에....또 다른 음식 추가...맛있고 행복한 날을 만났습니다.
한번에 촛불을 끄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에 원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동참...누가 보면 원장님 축일...
늘해랑에서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였더니 역쉬...표가 나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