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 열린마당 > 맹아원앨범시원한 바다도 보내요
박석찬
2011.08.21 00:00
조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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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으로 받아올리려니...Up하는데 너무 느리고 중간에 자주 끊겨서...우선 사진만 올려 드릴께요
나중에 수정하여 글 첨부하겠습니다..
매일 새벽 1시까정 올린겁니다..이해를 부탁^**^
오늘은 사정이 좋아서 픽업가던 길에 켄밴션센터에서....
빨리 오랍니다요~~~~~~~~쌩
정글숲을 도보로 가자~ 엉금엉금...
저지마을을 시작으로 큰소낭숲길, 굴렁진과 월령숲길을 지나서 월령포구까지 가는 14코스 올레길입니다.
길이 좁고 정글숲처럼 우거져 우리 친구들이 힘들었던 올레길...그래도 우린 걷습니다...
하루의 일정을 마치면서 평가회의 중...
저녁늦게까지 걷고 오늘의 마무리와 내일의 일정을 이야기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길이 우리를 기다릴지..설렙니다.
그대들...어디로 가는가?
녹음 짙은 굴렁진 숲길...길 잃어버리면 안되는데...
조금 지쳐보이는 우리 여주...끝까지 무사히 완주하길 바래봅니다.
거친 숲길이라 여주에겐 더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드뎌~ 월령숲길을 걸어 지나 월령포구에 도착을....했습니다.
점심 먹고, 작게 만들어진 우리들만의 해변에서 즐겁게....
거북아 거북아 우리를 용궁으로 데려다 주렴!!
올레길은 요런 표시가 되어 있어요..말한마리에 초록과 분홍의 이쁜띠가 우리를 안내한답니다.
동행한 두분의 수녀님과 연기영....어라? 기영이가 신수녀님 보다 키가 크네...언제 이리 자랐노.
수고하고 땀흘린 자들이여...나, 시원한 바다로 오라!!
무슨일이....뭍으로 잠깐 나온 인어공주를 향한 구애...ㅋㅋㅋ...힘들껄!!
여주공주가 얼마나 눈이 높은데...
바다로 가고 싶은 원봉 거북이....쉽게 마법이 풀리지 않을듯...
차작가선생님 요대로 그냥 놔두세용..
14코스를 돌아 숙소인 일성콘도에 도착해서 하루방과 함께..
발레리NO...잠깐의 연습에 이렇게 멋진..
제목은 저 바다에 풍덩!!
비상...인어공주만 날개가 없어서...날개 하나 달아줘야겠어요
좋은 친구와의 동행...그대들 꿈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라!!
함께 한 우리 친구들을 불러봅니다.
막내 기영이부터, 여주,진욱이,유림,영담 & 혜규(왼쪽 앞줄부터시계 반대방향으로)..불러 보니 좋다!!
늦은 저녁식사 시간입니다..바비큐파티~~~신나라..
오겹살과 김치뿐이지만 넘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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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개
해바라기
2011.08.24 00:00
마음껏 웃고, 마음껏 먹고, 신나게 뛰노는 사랑스런 이들!!!!!!!
그대들의 멋진 계획에 찬사를 . 그리고 아이들의 용기와 인내에 기쁨을 느낍니당당당ㅎㅎ
손님
2011.08.24 00:00
너무 절약한 것 아닌가? 저녁메뉴가 그닥?????????
손님
2011.08.24 00:00
강호동이 1박2일에 하차한다는 소리가 있던데 .....이 팀이 들어가야하지 않나?
손님
2011.08.25 00:00
사랑의 순간
모든이의 부러움을 사는 시간들을 엮어가고 잇군
손님
2011.09.03 00:00
영애수녀님 삼겹살보다 오겹살이 진짜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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