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아원앨범

소풍이었어요

박석찬 2013.12.30 17:21 조회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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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아원과 공동생활가정에 출근하는 매일 매일이 소풍과 같았습니다'
 
2000년부터 약 14년동안 공동생활가정 '해맑음'에서 근무하던 민금례선생님이 정년퇴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무하던 하루 하루가 당신에겐 소풍처럼 즐겁고 행복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저희 맹아원 가족들 모두는 민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언제 어디에 계시던지 건강하시고, 또다른 행복한 소풍으로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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