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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유의 명절 설입니다. 맹아원강당에서 윷놀이 한판 벌였습니다. 자~~줄을 잘 서야 할텐데...
캬~~우리 하늘군 힘이 넘치네 그려....그래서, 낙!!!! 대운이 형님 사~알짝 겁먹었는데...눈 찔끔 감았어!
유리야 살살 해라...오빠와 언니의 협공에 잘 살아 남아야 하는데..
윷이 떳다...내공이 강해 도무지 알수가 없네..
성문씨의 날렵한 윷던지는 솜씨....미선샘 긴장 했구먼..
승리 대충 냅다 던졌는데,윷이네....한판 더~
아무거나 나오면 이기는 건가?....운태씨 마음은 벌써 이겼네
기영아 우린 여기로 간다...이럼.. 예능..감이 떨어지는 거예요...
뭐 나왔길래 이리 좋노?....
선생님~ 뭐 나와야 되남요....모!!
그러니까 뭐가 나와야 되냐구요....그래! 모!
...
하아~~ 어디로 달려야 되나? 백마들이 모두 헤쳐 모여 있네 그려
고수의 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