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봄방학이 지나고 여러분이 많이 궁금해하신
2016년의 마지막 라이트 스타인 친절왕이 선발되었습니다~
성심맹아원 중앙현관과 여자생활공간현관에 마련된 투표판에 붙은
스티커 보이시나요??
어떤 이용인이 친절왕으로 뽑혔을까요?? ^^
시상식은 3월 8일 모든 이용인이 모인 자리에서 열렸습니다~~
짠~ 우리 귀염둥이 막내 문소윤 이용인이 친절왕이 되었습니다.
소통실천위원회에서 준비한 상장과 왕관을
모든 이용인 앞에서 전달하였습니다.
선발되진 못했지만 친절왕 못지 않은
조성민, 정찬돈 후보를 위한 선물 역시 준비되었습니다.
손영목 이용인은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선물은 잘 전달되었답니다. ^^
모두가 행복했던 시상식이 끝나고 원장수녀님과 기념사진도 찰칵!!
2017년 첫번째 라이트 스타인 '웃음왕'은 4월에 선발 예정입니다.
후보 선정도 치열한 라이트 스타!!
모두들 "하하하" 신나게 웃는 모습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