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달맞이 꽃의 꽃말은 '무언의사랑', '보이지않는 사랑'이에요. 왠지 우리와 어울리지 않나요? ㅎㅎ
밤이되면 오므라 들었다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활짝 벌어지기 때문에 낮에 달을 맞이하는 꽃이라해서 '낮달맞이 꽃'이라 해요.
효능으로는 감기로 인한 인후염, 편도선염에 쓰이며 기름을 짜서 당뇨병과 고지혈증에 쓴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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