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이 기억하시죠?
작년 이맘 때 저희 곁을 떠나 하느님 품안에 안긴 천사...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러 진경이 기일을 맞이했네요
그동안 기도해주신 고마우신 여러분 감사를 드립니다
2월 16일 기일을 맞아 진경이가 평온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루중 기도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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