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동 하늘빛 우리집이 완공되어 원우 열두명(남학생6, 여학생6)과 두 분의 재활교사 선생님(김명섭,박미하)들이 함께 오손도손 살림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하늘빛 우리집은 사랑의 씨튼수녀회와 대사부인회원들이 주측되어 이끌어 가는 사랑심기회 회원들과 그리고 늘 변함없는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 후원자님들의 도움으로 건립되었습니다. 고마움을 드립니다.
아울러 아직도 모자라는 건축비 충당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여러 후원자님들의 뜨거운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