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을 후원하는 ‘사랑심기’ 자선의 밤 행사가 올해로 19회를 맞이합니다.
그동안 사랑심기는 장애인들이 더 큰 희망을 안고 일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한 알 한 알 사랑의 씨앗을 심어왔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행사진행비 이외의 후원금 전액은 장애아동을 위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사랑심기 회원들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우정, 희망 그리고 사랑을 함께 나누며 심는 자선의 밤 행사는 10월 22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오후 6:30부터 시작됩니다.
5시 30분 부터는 행사에 함께하는 단체들이 물품판매도 합니다.
저희 맹아원은 직접 농사 지은 땅콩과 구절초자와 밤 그리고 핸드메이드 제품인 묵주, 아기구유, 새집, 카드, 머리핀 등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가을밤이 따뜻함으로 채워지는 이날....관심과 사랑과 응원을 바랍니다.